양호실에서
양호실에서
사오정이 학교 체육 시간에 열심히 축구를 하고 있었다.
그런데 그만 골대에 다리를 부딪혀 무릎이 까지고 말았다.
흐르는 피를 닦으며 양호실로 뛰어간 사오정.
양호 선생님은 치료를 해 주신 후
양호 일지에 적기 위해 상처 부위를 가리키며.
선생님: 외상이지?
그러자 사오정은 깜짝 놀라 주머니를 뒤지며 말했다.
사오정: 저 지금 돈 있는데요.
경상도 버젼 사자성어 - 커피 한잔 하면서 하나씩 배워보시길
臥以來算老 (와이래산노)
- 엎드려 오는 세월을 헤아리며 기다림은
(인생무상, 늙어감을 헤아린다는 뜻)
雨夜屯冬 (우야둔동)
- 비오는 밤에 겨울을 기다리듯이
端茶該懶 (단다해라)
- 단정히 차마시며 게으름 피우지말고 준비하라
泥家婦至 (니가부지)
- 진흙으로 지은집에 부인이 이르되
母夏時努 (모하시노)
- 어머님은 여름 시절에 힘만 드시는 구나
苦魔害拏 (고마해라)
- 괴로움과 마귀가 나를 해치려 붙잡아도
魔理巫多 (마이무다)
- 무인이 많으면 마귀를 물리칠 수 있다
五茁嚴拏 (오줄엄나)
- 다섯가지 약초를 부여잡고 기다리면
氷時色氣 (빙시색기)
- 얼음이 얼때 색과 기가 되살아 나니
知剌汗多 (지랄한다)
- 아는것이 어그러지면 하릴없이 땀만많이 흘리고
文登自晳 (문등자석)
- 문장의 길에 오르면 스스로 밝아지는도다
躍球來離 (약구래이)
- 튀어 오르는 공이 오는듯 돌아가니
謀樂何老 (모락하노)
- 즐거움을 도모하니 어찌 늙으리오
利來加死 (이래가사)
- 이로움을 좇는것은 죽음만 재촉하는
牛野樂高 (우야락고)
- 소치는 들판에 즐거움이 높도다
噫夜存道 (히야좀도)
- 탄식하는 밤에도 길은 있느니
溫波開耳 (온파개이)
- 따스한 파도소리에 귀를 열지니
澤度儼多 (택도엄다)
- 법도를 가려 의젓함을 많이하라
熙夜多拏 (희야다나)
- 달밝은 밤에 생각에 붙잡힘이 많구나
無樂奚算老 (무락해산노)
- 낙이 없으니 어찌 늙음을 따지리오
尼雨夜樂苦移裸老 (니우얄락고이라노)
- 대저 비오는밤 고락이 헐벗은 노인 근심케하네
文登歌詩那也 (문디가시나야)
- 문장에 오르니 노래와 시가 어쩌는고
天地百歌異 (천지백가리)
- 천지에 백가지 노래가 다르니
苦魔濁世里不拏 (고마탁세리불라
- 고통과 마귀가 흐린 세상에 붙잡히는 구나!
그래서 병원에 데려갔더니? 양치질
가장 무서운 전화는? 무선전화
신을 나은 아기는? 갓난아기
11월에 뱀과 벌이 없는 이유는? 노뱀벌
문 뒤에 있는 여자는? 문디가시나
"이 개밥그릇같은 놈아"를 다섯글자로 줄이면? 개식기야
식당을 영어로 하면? 밥샵
가장 쉬운 숫자는? 190000
김정일이 축구공 사러가서 하는 말은? 나 공산당
커피 중에 깝치는 커피는? 카푸치노
물로 만든 고양이는? 물로 켓